나라사랑가게 · 6월 호국보훈의 달
당신이 모르는 사이, 전국 2,654곳이 조용히 ‘고맙습니다’를 건네고 있었습니다.
호국보훈, 1년에 하루가 아니라 매일 여기서.
당신 가족 중 누군가도,
이 고마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.
나라사랑가게가 뭐예요?
군대에 다녀온 사람에게 할인이나 면제를 주는 가게예요. 병무청이 동네 가게들과 하나하나 협약해 만든, 나라가 가게의 손을 빌려 건네는 작은 감사입니다.
왜 필요할까요?
스무 살 청춘이 얼마간의 시간을 나라에 내어줍니다. 그 헌신에 사회가 답할 길은 좀처럼 보이지 않았어요. 나라사랑가게는 그 고마움을 매일, 동네에서 건넬 수 있게 만든 장치입니다.
누가 받을 수 있나요?
예비역·동원
현역병
사회복무
병역명문가
현역병만이 아닙니다. 예비역(동원훈련 이수자)·사회복무요원, 그리고 3대가 병역을 마친 병역명문가 가족까지. 특히 예비역은 매년 훈련을 받고도 자신이 대상인 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.
전국 2,654곳이 이미 문을 열어두었는데, 정작 받을 사람도 가게도 서로를 모릅니다.그 사이의 거리를, 이 지도가 좁힙니다.
이제, 당신 차례예요
나는 어디서 고마움을 받을 수 있을까?
복무
지역
또는
전국 나라사랑가게 2,654곳 · 출처 병무청(open.mma.go.kr) · 시민 프로젝트